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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밀 펜션주변의 강화도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강화 갯벌센터

강화도 남단의 갯벌은 세계 4대 갯벌중의 하나로서 천연기념물 제419호로 지정되었으며 그 크기가 여의도의 52.7배에 달합니다.

2005년 통나무갯벌센터를 설립하여 밀물 썰물의 드나듦을 알 수 있는 수족관 및 저어새 모형의 전시관을 설치하고 2층은 전망대 디오라마 전시실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강화갯벌센터에 방문하시면 갯벌과 생물, 갯벌의 중요성 등 재미있는 갯벌이야기와 더불어 농게의 힘자랑, 염생식물 관찰, 저어새 관찰 등이 가능하여 갯벌을 체계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교육의 장소가 될 것입니다.

  • 이용시간: 09:00~18:00
  • 쉬는날: 매주 월요일
  • 관람소요시간: 50분소요

강화 인삼센터

강화대교를 건너 강화읍에 진입하면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강화는 6년근 인삼으로 유명합니다. 1920년대 개성에서 인삼의 연작이 불가능하자 인삼재배처를 찾던 중 가장 개성과 인삼생육조건이 비슷한 강화를 택하여 인삼을 경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강화인삼은 현재 토산품판매장과 강화인삼센터, 그리고 고려인삼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화인삼센터 2층에는 인삼박물관이 있어 쇼핑 후에 둘러보시면 인삼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강화읍에 위치해 있어 자가용을 이용하셔도 편리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강화터미널에 하차 후 도보로 이동하셔도 됩니다.

강화 풍물시장

풍물시장에 가시면 고향의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2, 7일에는 풍물시장을 중심으로 강화읍 5일장이 열립니다.
한 쪽에서는 낫, 호미등 농기구를 팔고, 간이수산시장에서는 회를 떠주고, 바로 그 옆에서는 각종 과일이며 강화순무 등을 판매합니다.
할머니들이 뒷산에서 캐오신 나물들이며 바다에서 쪼아온 굴도 있고 가을이면 빠알간 고춧가루며 농작물들이 풍성하게 나온답니다.
시장을 이곳 저곳 구경하다가 걸터앉아 호떡도 먹고 만두도 먹고나면 손도 마음도 풍요로와 집니다. 마음이 답답하신 분들은 시장 구경하러 오세요. 강화버스터미널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50m가량 가면 풍물시장이 나옵니다.

  • 상세주소: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 1089
  • 문의전화: 032-934-1318
  • 홈페이지: -

보문사

635년(선덕여왕 4) 회정이 창 권하였다고 하는데, 649년(진덕여왕 3)에 어부들이 불상과 한 천진 석상 22를 바다에서 건져내어 천연 석굴 안에 봉안함으로써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입구에 3개 홍예문을 설치하고 천연동굴 내에 반월형 좌대를 마련하고 탱주를 설치했는데, 탱주 사이에 21개 감실이 있어 거기에 석불을 안치하였다. 이 석실은 지방유형문화재 제57호로 지정되어 있다. 또 1928년에는 절 뒤편 절벽에 높이 32척 너비 12척의 관음상을 생겼다. 이 마애 석불좌상은 지방 유형문화재 제65호로 지정되어있다. 석실 옆으로는 민속 자료로 지정되어 있는 지름 69cm, 두께 20cm나 되는 보통의 것보다 약 2배 가량 큰 맷돌이 있으며, 중창불사를 끝낸 대웅전, 삼성각, 명부전이 절마당에 위치해 있다. 눈썹바위의 마애석불은 절마당에서 약 8분 정도 올라가면, 서해 바다의 경치와 시간이 맞는다면 석양까지 볼 수 있다.

고려궁지

고려가 몽골군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해 고종 19년(1232)에 강화도로 수도를 옮기고 1234년에 세운 궁궐과 관아건물이다.
정궁 이외에도 행궁·이궁·가궐을 비롯하여 많은 궁궐이 있었다. 정문은 승평문이었고 양쪽에 삼층루의 문이 두 개가 있었으며 동쪽에 광화문이 있었다. 39년동안 사용되었고 1270년 강화조약이 맺어져 다시 수도를 옮기면서 허물어졌다.
조선 인조 9년에 옛 고려 궁터에 행궁을 지었으나 병자호란 때 청군에게 함락되었다. 그후 다시 강화유수부의 건물을 지었으나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에 의해 거의 불타 없어져 지금은 동헌과 이방청만이 남아있다.

  • 이용시간: 하절기 09:00∼18:00 | 동절기 09:00∼17:00
  • 쉬는날: 연중무휴
  • 소요시간: 20분

동막해수욕장

강화남단에 펼쳐진 갯벌은 무려 1천8백만평의 넓은 바다다.

강화에서 가장 큰 모래톱을 자랑하는 동막해변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갯벌 체험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동막해변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볼 수 있으며 백사장 뒤로 수백 년 묵은 노송들이 늘어서 있으며, 썰물 시에는 각종 조개를 비롯하여 칠게, 가무락, 갯지렁이 등 다양한 바다 생물을 볼 수 있다. 동막해수욕장 옆에는 분오리돈대가 있는데, 해질녘 이 돈대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가족단위의 여름휴양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인근 분오리돈대에 오르면 강화의 남단갯벌이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 인천국제공항과 영종대교도 볼 수 있다.

초지진

해상으로부터 침입하는 외적을 막기 위하여 1656년 구축한 요새이며, 1679년에 축조된 초지진, 장자평돈, 섬암돈이 초지진 소속이었다. 진장(鎭將)으로 1666년에는 병마 만호가 있다. 1763년에 첨사가 있었고, 군관 11명, 사병 98명, 돈군 183척의 배가 배치되어 있었다. 병인양요, 신미양요, 일본군함 운양호 침공 등 근대외침에 줄기차게 싸운 격전지로서, 1871년 4월 23일 미국 로저스 휘하의 아시아 함대 침공시 450명의 미 육전대가 초지진에 상륙하여 덕진, 광성진을 공략하였고, 1875년 8월 21일 초지진 포대에서는 일본의 운요호와 격렬한 포격적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1973년에 초지진을 복원하였는데, 지금까지도 노송과 성벽에는 당시의 포탄 자국이 남아 있고, 초지진 내에는 조선군이 사용하던 대포가 전시되어 있다.

  • 문의/안내: 매표소-032-930-7072~3 | 관광안내소- 032-937-9365
  • 쉬는날: 연중무휴
  • 지정현황: 사적 제 225호 / 1971년 지정

고려산

고려산(436.3m)의 옛 명칭은 오련산입니다. 고구려 장수왕 4년(416)에 천축국 스님이 고려산에 올라 다섯색의 연꽃이 피어있는 오련지를 발견하고 다섯송이의 연꽃을 날려 그 연꽃이 떨어진 곳에 절을 세웠는데 적, 백, 청, 황, 흑색의 다섯색깔의 연꽃이 떨어진 자리에 적련사(적석사), 백련사, 청련사, 황련사, 흑련사를 세웠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고려산은 그 인근에 130여기의 고인돌을 품고 있으며 고려산 북편 시루미산은 연개소문의 출생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 상세주소: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내가면, 강화읍, 송해면 일원
  • 문의전화: 032-930-3098
  • 홈페이지: http://www.ganghwa.incheon.kr

마니산

마니산은 강화도 남단에 위치한 명산으로 강화도 가시는 분들께 권해드리는 곳입니다. 참성단이 위치한 곳까지 올라가면 민족의 정기와 함께 서해바다의 풍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도 화도터미널에서 마니산관광지 입구까지 도보로 3~5분이면 이동가능합니다.

  • 1코스 : 계단로(4.8km/소요시간 2시간) / 상방리 매표소 - 개미허리 - 1004돌계단로 - 정상(참성단)
  • 2코스 : 단군로~함허동천(6.4km/소요시간 3시간) / 상방리 매표소 - 단군로 - 372나무계단 - 정상(참성단) -바위능선 - 함허동천(매표소)
  • 3코스 : 단군로~정수사(5.3km/소요시간 3시간) / 상방리 매표소 - 단군로 - 372나무계단 - 정상(참성단) - 참성단중수비 - 바위능선 - 정수사(매표소)
  • 4코스 : 단군로~계단로(2코스로 올라가 정상에서 1코스로 내려오는 거리)(6km/소요시간 2시간 20분) /상방리 매표소 - 단군로 - 372나무계단 - 정상(참성단) - 1004돌계단로 - 상방리 매표소

강화역사관

강화역사관은 강화대교 지나 우측 갑곶돈대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구석기시대 이후로 현재까지의 역사, 문화유적이 산재하여 `지붕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강화에 대해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1988년에 완공되었으며 2층 4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층에 올라가면 창 밖 해안순환도로 왼편으로 강화외성터가 흙길처럼 보입니다.
역사관 앞 잔디밭에는 무동력선으로 유명한 강화 젖새우를 잡았던 해선망 어선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관람시간 : 6월~9월, 9:00~19:00 / 3월~5월, 9:00~18:00
    11월~2월, 9:00~17:00

옥토끼 우주센터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이 곳에는 우주와 항공을 주제로 한 인공위성, 우주선 모형, 천체영상관 등 우주 시설장비 500여점이 실물과 모형으로 전시돼 있다. 작은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날아가는 기분을 즐길 수 있는 아폴로 발사대를 비롯해 무중력 체험기, G포스, 우주유영, 블랙홀, 월면 걷기 등 20여 종의 우주 체험이 가능하다.

  • 이용시간: 평일 09:30~18:00 / 토,일,공휴일 09:30~19:00
    여름야간개장 09:30~22:00
  • 쉬는날: 연중무휴
  • 소요시간: http://www.ganghwa.incheon.kr

전등사

강화도는 우리나라에서 다섯 번째로 큰 섬이며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모여 살던 곳입니다. 그래서 강화도에는 고인돌 유적을 비롯해, 단군 할아버지가 하늘에 제사를 드렸다는 마니산 참성단, 고려 때의 궁궐터 등 수많은 문화재가 널려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강화도에는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도 무척 많았습니다. 부처님의 말씀으로 나라를 지키겠다는 뜻으로 만들어진 팔만대장경도 강화도에서 만들어져 해인사로 옮겨진 것입니다. 전등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데다 부처님의 말씀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전등사에는 대웅보전을 비롯해 수많은 보물급 문화재가 남아있으며 강화도를 찾는 사람들은 반드시 한번씩 이 절을 찾아 마음을 가다듬고 역사의 교훈을 되새겨보고 있는 곳입니다.

  • 문의전화: 032-937-0125

광성보

광성보는 현재 사적 제 22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매년 음력 4월 24일에는 어재연 장군을 비롯하여 장렬하게 전사한 무명용사들에 대한 광성제가 11:00부터 봉행된다. 이 광성보는 당시에 사용한 대포와 포대, 성이 잘 남아 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답사 오기에 좋으며, 바다를 내려다보는 전망과 돈대의 곡선 모양이 인상적이다.

  • 문의/안내: 광성보 매표소 032-930-7070~1
  • 이용시간: 하절기 09:00∼18:00 / 동절기 09:00∼17:00
  • 쉬는날: 연중무휴
  • 지정현황: 사적 제227호(1971년 12월 28일 지정)
  • 홈페이지: http://www.ganghwa.incheon.kr